랑(廊)

건물들을 연결하는 요소이며, 공간을 구획하거나 경관의 깊이를 증가시키는 역할도 한다. 랑은 한대(漢代)의 벽화에서도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오랜 역사를 갖는 것으로 보인다. 랑은 설치되는 위치에 따라 주랑(走廊) 또는 유랑(游廊), 회랑(回廊), 수랑(水廊) 등으로 나뉜다.

 

량(梁)

 

 

로지(露地) 

 

 

루(樓)

다층의 건물을 지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