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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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마을 

 

원터마을에 관하여       원터마을은 경북 김천시 구성면 상원리에 자리잡은 전통마을로, 전형적인 한국 농촌마을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마을은 연안 이씨(延安李氏)의 씨족마을로서 1510년경 성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시대에 이곳에 관영 숙소인 상좌원이 있어 '원터'라 불리게 되었다. 한국전쟁 때에는 국민학교가 점령되었고 이른바 99칸집이었던 종가가 파괴되는 등 피해가 심했으나 아름다운 정자인 방초정과 작은 종가 등은 무사하여 오늘까지 마을공간의 틀이 유지되고 있다. 주 산업은 농업이며 벼와 양파를 이모작하고 있다. 마을의 가구수는 1990년 현재 53호이다. 

마을배치도

강릉MBC 라디오(2007.3.20)
강릉MBC 라디오(2007.3.27)

마을 전경

재실을 둘러싸고 있는 지형과 조경

종가의 사당을 둘러싸는 지형과 조경

마을입구에 자리잡은 방초정과 열녀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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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앞의 연못

정자의 마루에서 연못을 바라보는 모습

주택의 진입골목 역할을 하는 샛길

작은 종가의 사랑채(소실됨)

작은 종가의 안채

종가의 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