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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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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영화 '동승' 의 촬영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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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승 감독 주경중 200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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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는
25여 동의 많은 건물들이 모여서 하나의 종교공간을 이룬 조선 후기 사찰건축의
대표작이다. 선암사는 삼국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나, 지금의
모습의 기틀이 마련된 것은 선암사 주지를 맡아 활발한 중창사업을
전개한 약휴(若休; 1664~1738)선사 때이다. 달마전 안뜰. 지금은 승방의 일부가 철거되어 조용한 뒷뜰처럼 보이는 공간에 네 개의 돌확이 나란히 놓여 있어 정겨운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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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교. 멀리보이는 아치형의 다리는 영화에서 속세(인간)와 불계(부처)를 이어주고 또 나누어주는 상징으로 묘사된다.
대웅전 일곽. 나말여초에 세워진 두 개의 탑을 중심으로 배치된다. 이른바 쌍탑식 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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