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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마을에
관하여
외암(外巖)마을은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위치한 민속마을이다. 이 마을은 17세기에
예안 이씨 일가가 정착하여 형성되었다. 외암이라는
이름은 마을입구에서 바라보이는 설화산에 우뚝 솟은 바위라는 뜻이라
한다.
마을은
65호로 이루어지는데, 그 중 50호는 초가집이다. 마을의
면적은 205,073㎡이고
인구는 2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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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배치도
동영상(마을전경)
동영상(돌담쌓기) 
강릉MBC
라디오(2007.4.10) 강릉MBC
라디오(200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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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전경. 은행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중앙의 큰
느티나무가 마을의 랜드마크 역할을
한다. |
마을
입구의 다리, 마을의 전면을 따라서 흐르는 개울
위에 설치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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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남쪽을 휘감아 내려오는 개울과 마을과 인접한
강당골에서 내려오는 개울이 마을 앞의 반석에
합류하여 수구(水口)를
이룬다. |
마을의
전면에서 본 모습. 중앙으로 마을의 상징목인
느티나무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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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으로
규정되는 마을의 안길 |
연자방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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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료로
지어진 마을의 전형적인 주택 |
양반주택의
대문간(참판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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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채와
사랑마당(참판댁) |
외암마을을
답사 중인 Amos Rapoport 교수와 한국 연구자들(왼쪽부터
이영 교수, Rapoport 교수, 한필원 교수, 민병호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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