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장
전통주택
선교장에 관하여 선교장은 강원도 강릉시 운정동에 위치하며, 이내번이 안채를 건립한 1756년부터 약 200년간 9 대에 걸쳐 확장되어 왔다. 선교장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독특한 부농의 집으로, 9 동의 건물과 총 102 칸에 이르는 거대한 장원으로 발전되어 왔다. 선교장의 여러 건물들은 23칸에 이르는 긴 행랑채에 의해 통합되어 하나의 유기적인 영역으로 조성되었다. 선교장은 현존하는 조선시대의 주택 중 가장 큰 가옥이다.
전경
선교장 앞에 있는 활래정과 연못
두 개의 대문이 있는 행랑채의 모습
행랑채의 서쪽 대문
동쪽 대문에서 본 활래정의 모습
이전의 사랑채의 자리에 건립된 동별당, 안채와 연결되어 구성됨.
열화당과 작은사랑채로 구성된 공적 공간과 안채와 동별당으로 구성된 사적공간 사이의 문
열화당의 차일은 러시아의 동판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열화당 내부에서 행랑채를 본 모습
주택군의 서쪽 끝에 자리잡은 작은사랑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