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김씨 지사공종택
전통주택
경주김씨 지사공종택에 관하여 경주김씨 지사공종택은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황강리에 위치한다. 현재는 종부로서 자부심이 강한 서씨 할머니가 집을 관리하고 있다.
현 거주자인 78세(2002년 당시)의 서씨 할머니는 '나도 죽으면 저 사당에 모셔질 것'이라고 말했다.